학생기자단
경관학회 학생기자단 소식지 NO.59(22-17) : 환호공원 하늘을 걷다
관리자 2022.09.01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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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공원 하늘을 걷다



스페이스워크를 걸으며





() 한국경관학회 학생기자단 11



계명대학교 박준용











포항시 북구 환호동에 위치한 환호공원은 시민의 보건과 휴양 및 정서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해 조성되었다. 첨단과학과 해양 문화 체육 등 공원을 여러 테마로 나뉘어 꾸민 것이 특징이다. 공원의 입구에 들어서면 서쪽으로 포항시립미술관, 동쪽으로 물의 공원이 있으며 양쪽 모두 스페이크워크로 연결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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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공원의 표지판 : 출처 본인>





환호공원에서 가장 유명한 스페이스워크는 트랙길이 333m, 개단 개수 717개 규모로 만들어졌다. 철을 소재로 만들어진 우아한 곡선과 밤하늘을 수놓는 조명은 철과 빛의 도시 포항을 상징하며, 360도로 펼쳐져 있는 전경을 내려다보면 포항의 아름다운 풍경과 제철소의 야경 그리고 영일만의 일출,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공원의 동쪽으로 가면 물의 공원과 스페이스워크로 가는 등산로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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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공원 : 출처 본인> <스페이스워크로 가는 등산로 : 출처 본인>







스페이스워크는 포스코에서 생산한 강관과 스레인리스 스틸을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되었다. 또한 관리인의 통제에 따라 스페이스워크에 입장하는 인원을 제한하고 있다. 스페이스워크는 무료로 운영되며 평일은 10시부터 2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10시부터 21시까지 개방한다. 강우나 강풍이 불 경우 출입이 통제되니 사전에 확인 후 방문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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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워크의 입구 : 출처 본인>







최대 높이 25m인 스페이스워크를 걸으며 포항의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높이 올라감에 따라 짜릿한 경험이 가능하다. 또한 바닷바람에도 끄떡없는 스페이스워크를 통해 포스코의 역량과 기술력이 총동원된 작품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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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워크의 전경 : 출처 본인> <스페이스워크에서 보이는 경관 : 출처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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